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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트레킹전문여행사 포카라입니다?
말만 들어도 설레는 봄?
움츠려있던 겨울을 지나 슬슬 몸이 풀리는 계절이죠?
봄바람, 꽃바람 따라 해외 트레킹은 어떨까요?
봄을 알리며 다채로운 변화를 보여주는 해외트레킹지 한 번 소개해 드릴게요?
포카라여행사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네팔⭐
가을의 히말라야가 극성수기라면 봄의 히말라야는 준성수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더불어 봄에는 잘 맞춰가시면 신년행사로 인해 다양한 축제가 열리기도 하죠.
히말라야도 만끽하고 전통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일정으로 채우실 수 있을 거예요?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키르기스스탄 우치텔 피크입니다.
특별한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도 4,000급 피크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
5월이면 빙하가 녹아 형형색색 야생화 군락을 곳곳에서 감상하실 수 있고요.
우치텔 빙하지대를 걷는 체험까지 가능하답니다.
꽃과 빙하, 이질적인 두 형태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말만 들어도 설레는 여정일 것 같습니다?
봄 트레킹에 웬 설벽이냐고요??
다테야마 알펜루트의 하이라이트는 봄에 열리는 설벽 길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겨울에는 눈이 너무 많이 쌓여 폐쇄가 되지만, 봄의 기운이 녹아들면 서서히 길이 열리기 시작해서
이런 멋진 경관을 보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답니다?
설벽 감상 후 북알프스 트레킹까지 야무지게 챙겨가세요!
코타키나발루에 봄이 오면 빅 사이즈 식충식물인 피처플랜트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생태계의 보고라는 별명처럼 다양한 동식물들을 감상하실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3L 이상의 물을 담을 수도 있는 피처 플랜트를 목도하실 수 있답니다?
트레킹으로 도전도 즐기고 크루즈&반딧물 체험으로 관광까지 할 수 있는 4박 5일 코타키나발루 여행 어떠실까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
꽃의 탄생이 이뤄지는 곳도 있고 축제나 눈이 녹아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도 있었죠?
겨울의 찌뿌둥함을 벗어던지고 새해 따스한 바람이 불면 배낭을 챙겨 탐험을 떠나보시길 바랄게요?
? 포카라와 시작하는 따스한 봄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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