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ㆍ경험담
네팔 여행 후 어쩌다 가게 된 인도여행...
아무 준비없이 시작된 여행은 인도 공항에서 직원의 사기로 시작되었었다.
하지만 포카라여행사에서 처음 하루 이틀은 로밍을 해가야한다는 정보를 듣고 로밍을 해 간 덕분에 당황을 면할 수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현지 유심침은 사고 몇 시간이 지나거나 간혹 하루가 지나서야 연결이 되는 경우도 있다하였다.
한국과 수시로 연락하며 인도로 넘어가는 정보를 공유하며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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