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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국립공원인 랑탕은 다양한 루트를 혼합 또는 변형하는 루트가 가능한데 가장 대표적인 루트는 랑탕 계곡을 끼고 올라 랑탕마을과 강진곰파에 도착하여
강진곰파를 베이스캠프 삼아 오를 수 있는 사이드 루트로 랑시카르카(4,080m), 강진리(4,565m), 체르고리(5,033m)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 루트는 개인의 취향과 산행력을 감안하여 시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가지 사이드 코스를 난이도로 순위를 매긴다면 순간적으로 1000미터 이상을 오르는 체르고리,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으나 길이가 긴 랑시카르카, 그리고 강진곰파 근처에 위치한 강진리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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