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라여행사
2025-03-25
처음으로 가신 히말라야가 소중한 추억이 되신듯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누군가 네팔은 한번만 갈 수 없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저 또한 그런듯합니다.
2016년에 맺은 인연으로 지금까지고 꾸준히 가고 있는것을 보면말입니다.
깨비님의 다음 트레킹여행글을 보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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