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ddlthddl
2026-03-09 조회수:91
저 7월 중순에 엄마 모시고 둘이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2~3일째 까지는 몸도 힘들고 힘 풀린 다리를 억지로 끌고 등산하는 느낌이었지만 적응되고 나니 힘들지 않았고 마지막 날에는 조금 더 하고싶은데 끝났다며 아쉬워했어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이 제가 개인여행으로 가도 예약했을법한 숙소와 식당을 다녔던 점입니다.
보통 ㅎㄴ투어같은 대기업 패키지 상품은 숙박, 식당, 여행코스가 만족스럽지 않은데 여기 상품은 숙박, 식당, 여행코스 모든게 다 만족스러웠고 자유여행으로 가도 제가 예약했을법한 곳들이었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