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득희
2026-03-06 조회수:142
살면서 다시는 없을 것 같았던 쿰부 히말라야 3패스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포카라 여행사를 통해 안나푸르나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그때의 기억이 워낙 좋게 남아 있었습니다.
마침 시간적인 여유도 생겼고,모든 트레커들이 한 번쯤은 꿈꾼다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이번에는 3패스 일정으로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촐라패스, 콩마라패스, 렌조라패스.해발 5,500m가 넘는 고개들을 연달아 넘는 일정은솔직히 쉽지 않았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도 있었고, 고산의 환경은 늘 긴장을 요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동행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