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ㆍ경험담
지난 여름
2025년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지인과 함께한 키르기스스탄의 천산 트레킹은 감사와 겸허 그자체였습니다.
포카라 여행사는 트레킹을 함께 하는 사람이 3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취소를 하지 않고 트레킹을 할 수 있게 해주셨지요.
너무나 깊이 감사를 드리고
우리를 가이드해주신 카자흐스탄의 Mr. oo님의 성실과 친절에도 깊이 감사드려요.
자연 속에 흠뻑 빠졌습니다. 그 감사함, 경이로움으로 겸허함을 안고
또 세상살이를 힘차게 하고 있습니다.
포카라에도 다시 한 번 더 감사해요^^ 함께 한 산벗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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