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50하고도 생일이 일주일 지나고 너무나 많은 악재들을 무시하고 떠난 네팔.
처음에는 ABC를 목표로 하였으나 안타까운 소식에 급하게 일정을 변경하고 시작된 나의 첫 해외트레킹은
날씨 요정의 축복과 함께 해준 가이드와 포터의 친절함, 포카라여행사의 세심한 일정관리 등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트레킹 이였습니다...
모든것이 처음인 한걸음 그리고 4500m의 높이, 끝없는 계단 그리고 네팔 사람들 그 고마움에 부족한 사진 몇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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