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라여행사를 통해 처음 가는 트레킹 설렘도 있지만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 푼힐 전망대에서 보이는 많은 설산들과 일출의 순간 보이는 황금빛 산의 모습은 다시 생각해도 마음속 한 켠이 웅장해지게 만듭니다.
밤에 올려다본 밤하늘 속 은하수 역시 아름다웠고 후회 없는 트레킹이였다 생각합니다.
어디서도 보이는 설산들과 함께 친절한 현지분들도^^ 가족들과 함께 좋은추억이 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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