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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히말 다녀왔어요
계*희 조회수:123 59.13.34.157
2026-03-09 14:32:52
잊을수없는 시간을 함께 무사히 보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비. 바람, 하늘, 구름, 원숭이, 호랑이, 말똥, 한걸음에 한호흡과 감탄사, 두통, 밀크티, 운해, 느긋한 새벽, 보이지않는 배려, 고요한 침묵까지 매순간 마차푸차레의 시선을 느끼며 오르내린 트래킹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시길 바랍니다. 어느날 우연히 길 위에서 다시 만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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